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부는 모범적 사용자로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과 공정한 고용관행 확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 관련 기사


□ 4.28.(화) 매일경제, "佛·스페인 한다는 공정수당, 따라 할 일 아니다"


경향신문, "비정규직 공정수당, '사용사유 제한'과 병행 추진해야"


한국경제, "단기 비정규직에 추가수당, 일자리 줄어들 수도"


서울신문, "단기 근로자 공정수당"


 


2. 설명 내용


□ 정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불공정한 고용관행을 근절하고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공정수당 도입 등「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을 발표하였음


ㅇ 공정수당은 일시·간헐적 업무, 휴직 대체 등 불가피하게 1년 미만 기간제 노동자를 고용할 경우 퇴직급여 미적용과 고용 불안정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여 비정규직 노동자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것임


□ 또한, 정부는 대책에 공공부문의 상시·지속 업무에는 정규직을 고용해야 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하고, 1년 미만 기간제 고용을 원칙적으로 금지하여 공공부문의 공정한 고용관행을 확립하는 내용을 포함하였음


ㅇ 공정수당으로 인해 해고가 정당화되거나 기간제 노동자가 확대된다는 우려는 과도한 측면이 있음


□ 정부는 공공부문이 모범적 사용자로서 공정한 고용관행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ㅇ 채용 사전심사제를 내실화하고 경영평가 시 사전심사제 운영 현황 및 비정규직 채용·운영 적정성 평가를 강화하는 등 지속 노력해나가겠으며, 가칭비정규직 처우개선 가이드라인 등에 해당 내용을 반영할 계획임


□ 한편, 민간부문에 대해서는 기간제법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현재 진행 중이며,


ㅇ 이를 기초로 한 사회적 대화를 통해 기간제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위한 다양한 대안이 충실히 논의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