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3기 2030청년자문단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3기 2030청년자문단 출범,
청년과 함께 한반도 미래를 그리다

- 제3기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 및 통일부장관-청년 미래대화 개최 -


 


□ 통일부는 4월 29일(수),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제3기 2030청년자문단(이하 '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 통일부는 서류전형 및 면접을 거쳐 제3기 자문단 25인을 위촉하였으며, 자문단은 2026년 한 해 동안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o 자문단은 남북관계에 관심이 많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서, 성비·연령·지역* 등 다양성을 고려해 균형 있게 선발되었다.
  
    * △성비:남(13명)/여(12명)△연령:20대(9명)/30대(16명)△지역:서울(13명)/지방(12명)


  o 자문단은 4개 분과*로 구성되었으며, 새로 임명된 청년보좌역이 직접 단장을 맡아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젊은 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 분과 구성 : △평화공존 △평화경제 △사회문화협력 △평화・통일교육


  o 자문단원은 월 1회 이상 자문 활동을 수행하며, 우수한 자문단원에게는 연말 통일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 이번 발대식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환영사, 위촉장 수여, 소감 발표, 「장관-청년 미래대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o 특히, 통일부 장관이 청년과 직접 소통하는 「장관-청년 미래대화」에서는 청년이 묻고 장관이 답하는 형식으로 한반도 미래에 대한 소통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o 이번 발대식은 새롭게 구성된 자문단의 첫 활동이며, 과거 우수 활동 단원 및 현재 통일부에서 근무 중인 청년인턴들도 초청해 소통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 통일부는 이번 발대식을 통해 북녘 땅이 한눈에 들어오는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정부와 청년들이 함께 한반도의 미래를 그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붙임 : 1. 「제3기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 행사 개요 
          2. 「통일부 제3기 2030청년자문단」 개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