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정의 달 징검다리 연휴엔 국립자연휴양림으로 건너오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5월 1~5일, 전국 모든 국립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전국 47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입장료를 면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입장료 면제는 노동절(5.1.)과 어린이날(5.5.)이 포함된 징검다리 연휴 동안 국민에게 보다 폭넓은 산림휴양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 이용객의 자연 친화적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이며, 객실 및 야영장 이용료, 주차료 등은 기존대로 징수된다.

아울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연휴 동안 숲해설 및 목공예 체험 등 다양한 산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위치 및 프로그램 정보 등 더 자세한 사항은 산림휴양 통합 플랫폼인 숲나들e(www.foresttrip.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일숙 소장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5월, 국민이 부담 없이 자연 속에서 재충전할 수 있도록 이번 입장료 면제를 결정하였다"라며,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국립자연휴양림을 찾아 푸른 숲의 생명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