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육 분야 정상화, 국민의 목소리로 채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교육부(장관 최교진)는 4월 30일(목), 정부세종청사에서 「교육 분야 정상화 추진」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4월 27일(월), 교육 분야 전반에 걸쳐 비정상적인 관행과 제도, 불법?편법 행위 등을 개선하기 위해 교육부장관을 팀장으로 '교육 분야 정상화 추진 TF'를 발족하였고, 5월 중으로 2026년 상반기 개선 과제를 발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교육 분야 정상화 추진 토론회'는 2030 자문단, 교사, 학부모 등 교육 정책 수요자와 관련 전문가, 실무 담당자들이 함께 교육 분야에 산재되어 있는 불합리한 사례들을 공유하고, 정책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후 분기별로 최소 1회 이상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교육부 내부 브레인스토밍과 교육 분야 정상화 추진 TF 1차 회의, 국민 제안 창구 등을 통해 제안된 정상화 필요 과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정책 수혜자와 전문가가 생각하는 비정상과제에 대한 추가적인 의견도 청취할 계획이다.

* ① 미인가 국제학교 등 인가를 받지 않고 사실상 학교 형태로 운영하는 시설 관리 강화, ② 교복 업체들이 담합하여 교복 가격을 과도하게 책정하는 사례, ③ 학원비 인상 제한을 우회하여 교습비를 과도하게 받는 사례 등

교육부는 이번 토론회 이후 5월 초까지 2026년 상반기 교육분야 정상화 추진 과제를 확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과제의 진행상황 및 주요 성과 등을 주기적으로 상세히 국민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육부는 '교육 분야 정상화 과제 제안' 창구를 지속 운영하여, 정책수요자가 생각하는 불합리한 사례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최소 반기별로 정상화 과제를 지속 선정?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 교육 분야 정상화 과제 제안 창구 >


교육부 누리집


교육부 누리집 > 국민참여.민원 > 참여.소통 > 교육분야 정상화 과제 제안


우편


세종특별자치시 갈매로 408 정부세종청사 14517


전자우편


back2normal@korea.kr


유선전화


044-203-6029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교육 분야의 정상화 추진을 위해서는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실천하는 것이 필수적이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민생과 직결된 비정상 제도를 우선적으로 신속하게 개선하고, '기본이 바로 선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