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국제개발협력본부, 조 세렐 게이츠재단 대외협력이사 면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제개발협력본부, 조 세렐 게이츠재단 대외협력 총괄이사 면담


- AI 시대 보건·바이오 분야 다자협력 및 R&D 협력 확대방안 논의 -






□ 국무조정실 국제개발협력본부(본부장 김진남)는 5월 6일(수) 서울에서 조 세렐(Joe Cerrell) 게이츠재단 대외협력 총괄이사와 만나 AI 기술을 활용한 보건·바이오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 게이츠재단(Gates Foundation) : 2000년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 자선단체로 국제 보건의료 체계 강화, 감염병 예방 및 퇴치, 교육 기회 확대 등 추진




□ 이 자리에서 김진남 본부장은 "한국 정부는 「제4차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을 통해 선진 공여국의 보건 ODA 축소 경향 속에서도 포용적 가치 실현을 위한 보건 ODA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하며,




ㅇ 우리의 우수한 AI·바이오 기술을 바탕으로 게이츠재단 등 국제사회와 협력을 지속 확대함으로써 감염병 예방, 백신 접근성 확대 등 국제 보건의료 형평성 개선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에 조 세렐 총괄이사는 "국제보건 분야에서 AI 기술의 역할이 점차 커지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보건·바이오 협력에 우수한 AI 기술을 보유한 한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ㅇ 또한 그간 한국 정부가 감염병혁신연합(CEPI)*에 대한 재원 기여 등 국제보건기구와 협력해 온 것에 감사를 표하면서 AI 기술을 활용한 백신 개발·보급을 추진 중인 CEPI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 감염병혁신연합(CEPI) : 신속한 백신 개발·보급을 위해 2017년 설립된 국제보건기구로 게이츠재단은 CEPI 설립 때부터 재원 기여 중이며 한국은 2020년부터 기여 중




ㅇ 아울러 금년 하반기 게이츠재단 한국 사무소 개소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국무조정실과 글로벌 보건, AI 기반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체계를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 본부장은 국제 보건환경 개선을 위한 다자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CEPI 등 국제보건기구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한국 사무소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해 나가자고 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