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정의 달 맞아 유·도선 안전관리 현장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나들이를 위해 많은 사람이 찾는 남이섬을 방문해 유·도선 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도선 집중안전점검 기간(4.20.~6.19.)'과 연계해 진행되며, 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가평군 등 관계 지방정부와 해양교통안전공단이 함께 참여했다.


 


김광용 본부장은 남이섬을 운항하는 선박에 직접 탑승해 유·도선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기준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살폈다.


 


특히, 안전한 선박 운행과 직결된 엔진 기관은 물론, 화재 등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한 구명조끼·부환 등 장비 관리상태와 사고 초기 대응 체계를 면밀히 점검했다.


 


남이섬의 또 다른 이동 수단이자 레저시설인 '스카이라인 짚와이어'(짚라인) 시설도 찾아, 와이어로프 마모 상태, 개인 안전장비 노후도 등도 함께 점검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가정의 달 5월은 많은 국민께서 야외활동에 나서는 만큼, 어느 때보다 안전에 유의하며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기"라며, "정부는 국민께서 안심하고 유·도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비상 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하겠다"라고 밝혔다.


 


* 담당자 : 재난안전점검과 정만석(044-205-4267)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