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미국유림관리소, 산불조심기간 집중 예방 활동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윤수일)는 지난해 산불이 발생했던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일대에서 마을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활동에 대한 국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입산통제구역 출입 금지 △산행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림 인접지 소각행위 금지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였다.

현장에서는 국내산 임산물로 구성된 간식 꾸러미를 배부해 청정임산물 홍보도 병행했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이와 함께 3.7. ~ 5.15. 기간 동안 관내 9개 시·군을 대상으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산불 기동단속을 실시, 위법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54개소, 476명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윤수일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대부분의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고 강조하며,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금지 등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