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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제방부터 전력시설까지 꼼꼼히, 여름철 홍수 대응 사전준비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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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재난대책기간 전 소속·산하기관의 홍수대응 체계 최종 점검


▷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올해부터 에너지 분야 산하기관까지 참여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제3회 대한민국 홍수안전강조기간(4월 15일~5월 14일)'의 4주차 일정으로 5월 1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산하기관을 대상으로 홍수대응 체계 점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 주재로 진행되며 기상청, 유역(지방)환경청, 홍수통제소,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및 한국전력 등 관계기관과 함께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전에 기관별 여름철 홍수 대응 준비태세를 최종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점검회의에서는 기상정보 제공 및 기관 간 협업 계획, 수해복구사업 추진현황과 홍수취약지구 점검 결과, 홍수기(6월 21일~9월 20일) 다목적댐 관리계획 등 기관별 여름철 홍수 대응 준비 상황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특히, 올해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출범('25년 10월)한 이후 처음으로 맞는 여름철로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 등 에너지 관련 산하기관이 점검회의에 참여하여 홍수기 발전댐 관리계획 및 전력시설 피해 관리계획 등에 대해 함께 논의한다.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은 "이번 점검회의를 통해 기관별 홍수 대비 실태를 최종적으로 점검하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보완하여 홍수 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에너지 분야 산하기관은 기후부 체계에서 홍수대응 업무를 처음 수행하는 만큼, 피해 예방을 위해 기관별 대비 태세를 더욱 철저하게 점검하고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2026년 소속·산하기관 홍수대응체계 점검회의 계획.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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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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