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폭염 속 아이들 지키는 ‘아이빛 그늘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트리하우스 숙박권 도전!” 노원구, 수락휴 개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을지명보 상점가 ‘유망골목상권’ 선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국립산림과학원, 월아산 이나무와 함께하는 산림생물다양성 한마당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5월 22일)'을 기념해 지난 9일(토)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과 협력해 지역주민 대상 '산림생물다양성 인식 확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아·초등학생과 학부모, 일반 시민 등 약 80여 명이 참여하여 산림 생태계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참가자들은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소재연구소가 마련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숲속의 다양한 생물자원과 생태계 서비스, 이를 활용한 산림바이오소재 연구 성과를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생물다양성 보전을 주제로 사라져가는 꿀벌들에게 먹이를 제공하기 위한 '월아산 이나무 종자 퍼뜨리기'와 도심 생태계 녹지 공간 확대를 위한 '자생 잔디 심기' 등 실생활과 밀접한 보전 활동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권순덕 소장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계기로 산림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육기관 및 지자체와 협력해 생물다양성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류삼영 구청장 ‘1호 결재’…동작 재개발·재건축 속

임기 시작… 직속 촉진위원회 신설 진행 중 90곳 정비사업 통합 관리

중랑 민선 9기 ‘교육 공동체’로 열었다

류경기 구청장 첫 결재… “조례 제정”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완전 복원’ 스타트

박운기 구청장 취임 첫날 1호 결재

민선9기 이승로 성북구청장 취임…주민 삶 책임질 새

주거·경제·교통·돌봄 4대 구정 방향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