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로 독립의 기쁨 나눈 금천… 광복 81주년 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폭염 위기가구 찾아 나선 중구…고시원·주거취약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협동심·공동체 의식 채웠다…‘제3회 성북 키움 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한강그린웨이 워밍업 스테이션, 서울 디자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년 맞은 한국전통문화대 재학생들, 전통 성년례 재현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는 5월 18일 '성년의 날'을 맞아 올해 성년이 되는 재학생 113명을 대상으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안국동 별궁(충남 부여군)에서 '성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전통 성년례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학생들이 전통문화를 주체적으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에 개최된다.

올해에도 전통미술공예학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제작한 전통 복식을 성년 대상 재학생들이 직접 착용하고 삼가례, 초례, 수훈례 등을 재구성한 전통 의례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 삼가례 : 관례 때 세 번 관(冠)을 갈아 씌우던 의식
* 초례 : 성인이 되었음을 인정하여 술잔을 내려주고 음용을 허락하는 의식
* 수훈례 : 평생 지녀야 할 삶의 가르침을 받는 의식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앞으로도 교육·체험·실천이 연계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이 문화유산의 가치를 체득하며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념촬영하는 강경환 총장(앞줄 가운데)과 학생들('26.5.18.)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에 ‘답정너’ 행정은 없다

주민 의견 듣고 주요 정책 결정 선경청·후결정 ‘숙의 행정’ 도입 박운기 청장 “주민과 함께 할것”

성동, ‘보도 점검의 날’로 보행 안전 지킨다

수요일마다 파손·침하 등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