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중원대학교와 상호발전 업무협약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중원대학교와 상호발전 업무협약 체결
- 산림분야 교육·연구 협력 및 미래 산림인재 양성 기반 마련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중원대학교(스마트농산림학과)와 산림분야 교육 및 연구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현장 중심의 교육·연구 교류를 확대하고, 산림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산림분야 교육·연구 관련 프로그램 및 현장실습 공동협력 ▲협약기관 보유 시설·장비·기술·인력 등 상호 교류 ▲ 산림정책· 학술정보 교류 및 자문 협조 ▲기타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

중원대학교 스마트농산림학과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미래 농림산업을 선도할 융복합 전문인재를 육성하여 현장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명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분야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연구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