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경청, 해·수산 종사자 인권침해 범죄 특별단속 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경청, 해·수산 종사자 인권침해 범죄 특별단속 시행


- 5.19.~8.31. '노동력 착취, 감금・폭행, 약취・유인 등'에 대한 특별단속 -


해양경찰청(장인식 해경청장 직무대행)은 2026년 5월 19일부터 15주간 해·수산 종사자 인권침해 범죄를 근절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의 주요 대상은 ▲ 선원,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한 폭행・협박, 노동 강요 행위 ▲ 김・굴 양식장 등에서의 약취・유인, 감금, 임금 갈취 행위 ▲ 무허가 직업(선원) 소개 등 선원 인력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법행위 등이다.


특히, 외국인 선원 및 계절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노동력 착취, 감금・폭행 등 인권침해 행위에 대한 예방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해외 이주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인권침해 행위에 단속을 주력할 방침이다.


이에 해양경찰청은 지방해양경찰청 및 해양경찰서에 수사전담반을 편성하여 우범 항・포구, 양식장 등 취약 해역을 중심으로 형사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해양경찰청 주용현 형사과장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침해 행위는 중대한 범죄행위로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할 예정이라며, 인권침해 관련 피해 사실을 알고 있거나 목격한 경우 적극 신고 해 줄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