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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삼척 장미축제서 '산림 규제합리화 지역 현장 모니터링단'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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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삼척 장미축제가 개최된 삼척장미공원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규제합리화 지역 현장 모니터링단'을 운영하였다고 21일 밝혔다.



산림분야 규제합리화 지역 현장 모니터링단은 산림분야 규제개선 제도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양방향 밀착형 소통체계를 확산하기 위하여 구성된 민·관 협의체이다.

* 구성 :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 지자체 등



전년도에는 관내 7개 시·군 임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하였으나, 올해는 임업인 외 일반 국민까지 확대하여 산림청에서 추진했던 규제개선 제도를 알리고, 불합리한 제도 등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은 산림분야 규제합리화 제도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는 자리였으며 "지역소멸 위기에 소외되는 산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제도들을 적극 개선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올해 △산지이용 합리화 △진입장벽 완화, △임업경영 여건 개선 △신산업 활성화 및 국민안전 강화 등 4대 중점분야를 중심으로 현장체감형 규제를 발굴·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산림분야 규제 과제들을 발굴해 나갈 것이며, 개선된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많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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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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