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강군' 등 국방 첨단 과학기술을 이끌 과학기술 분야 전문특기병 모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AI 강군' 등 국방 첨단 과학기술을 이끌 과학기술 분야 전문특기병 모집

□ 국방부는 인공지능(AI) 등 첨단 과학기술을 국방 분야에 접목할 '육·해·공군 과학기술분야 전문특기병'을 모집하여 미래 과학기술 강군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5월 4주 중 육·해·공군 과학기술병의 모집이 시작되며, 과학기술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합니다.
* 육군(군사과학기술병) : '26.5.27. ~ 6.2.
* 해군(AI개발특기병) : '26.5.28. ~ 6.4.
* 공군(AI·데이터개발병) : '26.5.28. ~ 6.4.

□ 과학기술병은 AI, 빅데이터, 사이버, 로봇 등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선발하여, 해당 전공지식을 국방과학기술 연구개발에 직접 활용함으로써 국방력에 기여하는 제도입니다.

□ 특히, AI의 경우 각 군은 인공지능연구병(군사과학기술병에 포함), AI개발특기병, AI·데이터개발병을 연중 모집하며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 선발된 인원은 육군 미래혁신연구센터, 해군 미래혁신연구단과 지능정보체계단, 공군 지능정보체계관리단 등 각 군 연구부대와 기술부서에 배치되고,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 개발, 무인체계 운용 지원 등 다양한 기술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 과학기술 분야 전문특기병은 첨단강군 도약을 위한 다양한 성과를 이뤄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ㅇ육군이 개발한 'AI 경계작전모델'은 2025년 정부혁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ㅇ해군 과학기술병은 202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오픈소스 개발자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역량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ㅇ또한, 공군의 '생성형 AI 플랫폼'은 2024년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 국방부는 앞으로도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과학기술병의 전공과 역량을 고려한 직무배치를 강화하는 한편, 군 복무 중 축적한 실무경험이 방위산업 분야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취·창업 지원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 전준범 국방인공지능기획국장은"과학기술병은 민간의 우수한 과학기술 인재가 군 복무를 통해 본인의 전문성을 개발하여 전역 이후 취·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국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계기"라며,"우수한 이공계 인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과학기술병 지원과 관련한 구체적인 자격 요건 및 전형 일정은 병무청 누리집(https://www.mma.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병무청 누리집 〉군지원(입영신청) 안내 〉모집안내 서비스 〉안내 및 지원절차 〉전문특기병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