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체험으로 익히는 안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민・관이 함께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4개 기관과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업무협약' 체결
- 전국 21개 지역 대상,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운영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522() 4개 기관*'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 협업을 바탕으로 안전체험교육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


*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대한산업보건협회, 한국남부발전, 한국화재보험협회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안전체험시설이 부족한 곳을 직접 찾아가 지역 주민에게 체험형 안전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49개 지역에서 73만여 명이 현장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받았다.


 


이번 협약으로 행정안전부와 각 기관은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공동 주최하고, 안전교육 활동 지원과 홍보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올해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한 21개 지역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특히,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어린이는 보행·물놀이 안전, 지진·화재 대피, 감염병 및 약취·유인 예방 등을, 성인은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등 실제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행동요령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지역축제 현장에도 안전체험을 위한 공간을 별도로 마련하는 등 각 지역 여건을 반영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위기 상황에 닥쳤을 때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미리 경험하고 익히는 체험형 안전교육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더욱 많은 국민께서 안전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담당자 : 안전문화교육과 금석윤(044-205-428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