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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싱가포르 외교장관회담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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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 외교부 장관은 중국, 북한 방문에 이어 공식 방한 예정인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Vivian Balakrishnan)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5.28.(목) 서울에서 외교장관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 싱가포르 외교부,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장관 5.24-28. 간 중국-북한-한국 방문 예정 발표(5.24)




 양국은 수교 50주년을 맞은 2025년 로렌스 웡(Lawrence Wong) 싱가포르 총리의 공식방한(2025.11.1.-2.) 계기 양자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 (Strategic Partnership)"로 격상*한 데 이어 지난 3월 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를 국빈방문(2026.3.1.-3.) 하는 등 활발한 고위급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다.


  * 「대한민국과 싱가포르 공화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에 관한 공동성명」 발표(25.11.2.)


   - (5대 협력 분야) ▴정치·안보·공공부문 ▴교역·경제 ▴지속가능성·녹색경제·에너지전환 ▴첨단기술·연구개발 ▴인적교류




 이번 발라크리쉬난 외교장관의 방한은 2007년 조지 여(George Yeo) 외교장관의 공식방한 이후 싱가포르 외교장관으로서 근 20년만의 공식방한이며 발라크리쉬난 장관 취임(2015년) 이후 첫 양자방한으로, 한-싱가포르 관계를 한층 강화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싱가포르는 ▴아세안 내 우리 2위 교역국 ▴세계 4위의 對한국투자국 ▴세계 5위 해외인프라협력국 ▴2027년 아세안 의장국




 금번 외교장관회담에서 양 장관은 두 차례 이루어진 한-싱가포르 정상회담 성과사업의 이행현황 점검 등 양자 협력 강화 방안 및 한반도 정세에 관해 논의하고, 최근 중동 상황을 포함한 지역 및 국제 정세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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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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