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 1일부터 2주간,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수칙 집중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폭염 고위험사업장 1,000개소 대상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점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6월 1일부터 6월 12일까지(2주간) 건설·조선·물류 등 폭염 고위험사업장을 대상으로 '33도 이상 폭염작업 시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부여'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여름 평균기온이 기상관측 이래 최고로 높았고, 앞으로도 폭염이 심각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올해 본격적인 무더위 시작에 앞서, 폭염 취약 현장의 준비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진다.

  특히, 온열질환 발생 취약 시간대인 14시~17시 사이에 불시 점검을 실시하여 점검 실효성을 높이고, 확인된 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중심으로 조치한다.

  또한, 올해 기상청에서 '폭염중대경보'를 신설함에 따라 노동부는 체감온도별 작업중지 권고기준을 세분화하였고, 이번 집중점검에서 사업장이 폭염특보 발령 시 작업시간 조정, 옥외작업중지 등 단계별 권고 조치를 이행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는지도 함께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노동부는 지난 5월 14일 '폭염 대비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을 발표하고 5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자율 개선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자율 개선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노사 모두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개선하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며,

  집중점검이 종료되는 6월 15일부터 본격 감독체계로 전환하여 법 위반 사항에 대하여 사법처리 등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폭염상황은 예측이 가능한 만큼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하면서 시원한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특히, 올해는 기상청에서 '폭염중대경보'를 신설한 만큼, 사업장에서는 폭염특보 발령 시 작업시간대 조정, 옥외작업중지 등 단계별 권고 조치를 현장에서 즉시 이행해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문  의:  안전보건감독기획과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추진단  나상명(044-202-8881), 이근배(044-202-8882), 홍현종(044-202-8945)
          직업건강증진팀  박현건(044-202-8891), 한진우(044-202-8895)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