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진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합동 훈련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진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합동 훈련 실시

- 구수곡자연휴양림 내 민·관 합동 훈련을 통한 산사태 대응 능력 강화 -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박소영)는 동해안-신가평 송전시설 토사 유출 우려 등으로 인한 산사태 재난에 대비하여 효율적인 대피 체계 구축을 위해 5월 26일 민·관 합동 산사태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실질적인 재난 대응 역량 확보를 위해 울진군 내 다중 이용 시설 중 하나인 구수곡자연휴양림에서 실시되었으며, 울진국유림관리소, 울진군,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과 휴양림 투숙객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기상특보 '호우경보' 및 산사태 위험 수준 '심각' 발령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다. 구수곡자연휴양림 투숙객을 대상으로 대피 훈련을 실시하고, 산사태 재난 행동매뉴얼에 따른 유관기관별 역할, 대응체계와 실질적인 현장 작동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이와 함께, 훈련 참석자를 대상으로 산사태 대비 행동 요령과 대피 수칙 등을 교육, 홍보함으로써 각 기관, 주민들의 안전 의식과 재난 대응 역량을 고취했다.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사태 대응체계와 주민 대피체계를 효율적으로 점검, 개선할 수 있었다"며, "신속하게 체계적인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