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억 원 규모 소형과제 10개 대상, 과제당 8천만 원 지원 -
- 임상데이터 가공 및 분석 비용 지급, 혁신적 AI 제품·서비스 개발 지원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5월 27일(수)부터 6월 16일(화)까지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의료 인공지능(AI) 분야의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스타트업)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의 임상데이터를 활용하여 혁신적인 제품 또는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데이터 가공 및 분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의료데이터 중심병원('20년~) : 의료기관에 축적된 임상데이터를 연구·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인프라와 활용 절차 구축을 지원받는 45개 의료기관(7개 컨소시엄)
이번 추가 모집은 1억 원 규모의 소형과제* 10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 지원금액은 과제 단가(1억 원)의 80%인 8천만 원, 기업의 자기부담금은 과제 단가의 20% 내외(소기업 15%, 중기업 25%) 적용
의료 AI 제품·서비스 개발에 의료기관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이라면 참여할 수 있으며, 비수도권 의료기관과 협력을 원하는 경우 선정평가에서 가점을 받는다.
이번 추가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누리집(https://k-cure.mohw.go.kr/)에서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붙임> 1. 2026년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 개요
2.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 추가 모집공고
3.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