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 서소문 고가도로 붕괴 현장을 찾아 수습 상황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은 오늘(27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현장에서 발생한 붕괴사고 현장을 방문하여 사고 수습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국토교통부, 소방·경찰, 서울특별시, 한국철도공사 등으로부터 기관별 대처상황을 보고받고,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해 관계기관의 역량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고속철도 등 철도 운행장애에 따른 교통대책과 함께, 잔해 및 상판 철거에 앞서 안전성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재난피해자지원센터와 1:1 전담공무원을 중심으로 이번 사고로 인한 유가족과 부상자 지원에 미흡함이 없도록 당부했다.
 윤호중 장관은 "안타까운 철거공사현장 붕괴사고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실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라며, "이번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 당하신 분들의 쾌유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사고의 원인을 엄정히 조사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도 철저히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 담당자 : 국토산업재난대응과 김종훈(044-205-6340)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