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폭염 속 아이들 지키는 ‘아이빛 그늘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트리하우스 숙박권 도전!” 노원구, 수락휴 개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을지명보 상점가 ‘유망골목상권’ 선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내 눈으로 스토커 위치 본다"… 법무부, 스토킹 가해자 실시간 추적 앱 첫 공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 눈으로 스토커 위치 본다"… 법무부, 스토킹 가해자 실시간 추적 앱 첫 공개


- '스토킹 가해자 위치 알림' 6월 본격 시행 앞두고 전 과정 시연


- 명예보호관찰관 배우 윤박 "가해자 접근을 스마트폰으로 직접 확인, 막연한 불안감 사라져"




 전자발찌를 찬 스토킹 가해자가 접근하자 피해자의 스마트폰 화면에 가해자의 실시간 이동 경로가 담긴 지도가 선명하게 떠올랐다. 동시에 보호관찰관이 피해자에게 연락하고, 이와 동시에 현장 출동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성공한다. 오는 6월 24일 시행을 앞두고 베일을 벗은 '스토킹 가해자 위치 알림' 서비스의 작동 모습이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026. 5. 27.(수)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서 스토킹 등 전자장치 부착 가해자의 접근 위치와 동선을 피해자가 스마트폰 지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앱 관련 법조 기자단 체험 행사를 개최하였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류삼영 구청장 ‘1호 결재’…동작 재개발·재건축 속

임기 시작… 직속 촉진위원회 신설 진행 중 90곳 정비사업 통합 관리

중랑 민선 9기 ‘교육 공동체’로 열었다

류경기 구청장 첫 결재… “조례 제정”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완전 복원’ 스타트

박운기 구청장 취임 첫날 1호 결재

민선9기 이승로 성북구청장 취임…주민 삶 책임질 새

주거·경제·교통·돌봄 4대 구정 방향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