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학·공공연 우수특허, 기업 성장동력으로…나노·바이오·환경 지식재산 거래장터 열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학·공공연 우수특허, 기업 성장동력으로…
나노·바이오·환경 지식재산 거래장터 열린다


- 지식재산처, '지식재산 거래 네트워크(IP-LINK)' 행사 개최 -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5. 27.(수) 14시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서울 마포구)에서 지식재산(IP) 거래에 참여하는 주요 관계자들(특허기술의 수요·공급·중개·투자자)이 모여 특허기술과 정보를 교류하는 '지식재산 거래 네트워크(IP-LINK)'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식재산 거래 네트워크(IP-LINK)'는 특허 등 지식재산의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행사다. 이번에는 나노·바이오·환경 분야의 특허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필요한 기술을 찾는 수요기업과 기술을 공급하는 대학·공공연, 그리고 양측을 잇는 거래 중개기관(지식재산거래소, 민간거래기관) 및 거래된 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투자기관(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 벤처캐피탈)까지 총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거래 장터에서는 '비만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당뇨 합병증 예측용 바이오마커' 등 기업의 관심을 끌 만한 다수의 우수 특허기술들이 소개된다.


 

행사장에서는 참여자들 간에 기술거래, 투자 등의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상담장*과 특허기술 거래 우수사례, 개방형 혁신 전략 성공사례 등의 발표가 진행되는 발표회장이 함께 운영된다. 한편, 반도체·이차전지 분야 대상의 2회차 행사(8월), 원자력·조선 분야 대상의 3회차 행사(11월)도 연내 개최될 예정이다.


* 특허 기술평가, 직무발명제도, 영업비밀보호, IP보증·담보, 투자유치 등에 관한 7개 분야 상담장 운영


 

지식재산처 김일규 지식재산정책국장은 "특허기술의 거래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 출발점은 결국 거래 연결망의 구축"이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대학·공공연의 우수한 지식재산이 기업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이어지는 기회가 더 늘어날 수 있도록 거래 연결망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