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볼리비아 전역 여행경보 상향 조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부는 최근 볼리비아 전역에서 시위 및 도로 봉쇄가 지속되는 등 치안 상황이 악화되어 우리 국민 안전이 우려됨에 따라, 5.28.(목) 19:00부로 볼리비아 라파스 주에 여행경보 3단계(출국권고), 그 외 기존 2단계(여행자제) 발령 지역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 태양의 섬에 대한 기존 3단계 여행경보는 그대로 유지된다.




※ 금번 조정 후 볼리비아 여행경보 현황


  - 3단계(출국권고) : 라파스 주, 태양의 섬


  - 특별여행주의보 : 3단계 지정 지역 외 전역




  이에 따라, 외교부는 볼리비아를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은 방문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라파스 주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긴요한 용무가 아닌 한 출국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주볼리비아대사관 홈페이지(bo.mofa.go.kr) 및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0404.go.kr)의 관련 안전공지를 참고하여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볼리비아 현지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계속해서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여행경보단계 조정 전후 지도(볼리비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