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현장에서 관행적·행정편의적으로 제출받아 온 2,171개 서식을 과감히 삭제·전산화하여, 154개 허용 서식 중심으로 관리
- 연간 약 40만 개·2만 시간의 행정서식 작성 부담이 줄어들어, 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
채유미 서울시의원, ‘홍보물 편집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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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규 경기도의원, 1500세대 시민 위해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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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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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