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사회대개혁위원회, 정부·농민 '수입농산물 관리 민관협의체' 출범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회대개혁위원회·정부


'수입농산물 관리 민관협의체' 구성 합의


- 사개위·관계부처·생산자단체, 3개월간 논의 끝에 합의


- 국정과제 '사회대개혁위원회' 활동성과 속속 현실화






□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위원장 박석운, 이하 '사개위')는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관세청 등 관계부처와 함께 국산 농산물 보호와 소비자 먹거리 안전을 위한 '수입농산물 관리 민관협의체(이하 '민관협의체')'를 이달 말 출범한다고 밝혔다.




ㅇ 민관협의체 출범은 사개위가 지난 3월 10일(화) 국민보고대회를 통해 공식 발표한 긴급실행과제 중 하나이다.




ㅇ 사개위와 관계부처, 생산자단체는 약 3개월간 다섯 차례의 실무 간담회와 한 차례의 검역 현장방문을 거쳐 국내 생산자와 소비자의 입장에서 수입농산물 관리 제도를 점검하고 개선과제를 공동 발굴하는 데 합의하였다.




□ 이에 따라 이달 말 출범을 목표로 실무 TF를 구성하여 협의체의 위원 구성, 기능, 세부 안건 등 운영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ㅇ 박석운 위원장은 "민관협의체를 통해 저가 수입농산물로 인한 국내 농산물 가격 영향을 완화하는 한편, 소비자 먹거리 안전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