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섬 주민의 귀중한 한 표, 해양경찰이 지킨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섬 주민의 귀중한 한 표, 해양경찰이 지킨다


- 전국 도서지역 투표함 수・호송 작전..."국민의 소중한 참정권 보호"-




해양경찰청은 내일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섬(도서)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한 표가 안전하게 육지로 이송될 수 있도록 '전국 도서지역 투표함 수・호송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선거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은 5월 30일부터 경비함정을 동원하여 사전투표함, 관외 회송우편물을 안전하게 육지로 수・호송하였으며, 선거 당일에는 인천 연평도·군산 어청도 등 93개 도서 지역의 149개 투표함을 대상으로 경비함정 39척을 동원하여 수·호송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차질 없는 투표함 수・호송을 위해 항로 사전답사, 항로별 책임 함정을 지정하는 등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선거 기간 해상경계를 강화하여 비상소집 체계 및 현장 대응세력의 긴급출동태세를 유지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


장인식 해경청장 직무대행은 "투표함 이송이 종료될 때까지 도서지역 주민들이 행사한 소중한 한 표가 안전하게 육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국민의 참정권이 온전히 보장될 수 있도록 투표함 수·호송 지원과 해상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