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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19일 부산 대천공원에서 '휴-문화 Day'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오는 19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대천공원에서 산림문화 체험행사인 '휴-문화 Day'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국립자연휴양림 대표 축제인 '휴 문화 한마당'의 명맥을 잇는 것으로, 국민이 도심에서 국립자연휴양림의 다양한 산림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숲으로 잇다, 함께 여는 산림복지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경상권역 국립자연휴양림 7곳과 (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 소속 산림교육전문가 등이 참가하며, 35개 체험 부스에서 산림요가, 숲 테라피, 목공체험 등 다양한 산림문화·교육·치유 프로그램과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림청의 주요 업무 중 하나인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산불 진화차량과 드론을 전시하고 관련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숲속 휴양공간인 국립자연휴양림을 국민이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도심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행사를 마련하였다"라며,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여해 소중한 숲의 가치를 인식하고 자연이 주는 휴식과 행복을 맛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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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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