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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지형 위원장, 한국노총 항공노련과의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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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형 위원장, 한국노총 항공노련과의 간담회   - 항공산업 발전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 -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하 '경사노위') 김지형 위원장은 2026년 6월 18일(목) 14:00 전국항공산업노동조합연맹(이하 '항공노련') 집행부와 간담회를 가졌다. 항공노련은 2020년 결성되어, 현재 1만 5천 명 규모의 조합원을 두고 서울 등 3개 지역본부로 조직되어 있으며, 항공산업 노동자의 노동환경 및 처우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활동과 연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항공산업의 주요 현안과 노사관계, 사회적 대화 의제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항공노련 오필조 위원장은 "항공노련은 항공산업 노동자들을 위한 울타리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왔다"며, "경사노위가 항공산업 노동자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통해 노동환경이 개선되어 노동자의 처우와 권익이 향상될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항공산업은 국민 생활과 국가 경제를 연결하는 핵심 기반 산업"이라며,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항공산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살피고,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사회적 대화의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사노위는 양대 노총 산하조직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과 현장 밀착형 사회적 대화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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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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