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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지도사 현장실습 본격 도입 권역별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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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지도사 현장실습 본격 도입 권역별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


- 2027년 자격검정 개편 맞춰 현장실습 과목 신설대학 대상 설명회 추진


- 맞춤형 컨설팅 통해 안정적 운영 지원, 현장 의견 매뉴얼에 반영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2027년 청소년지도사 자격검정에 현장실습 과목이 새롭게 도입됨에 따라, 625일부터 대학 등 양성기관을 대상으로 '권역별 찾아가는 설명회 및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번 설명회는 새롭게 도입되는 현장실습 과목이 대학 학사과정에 안정적으로 편성·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제도 시행 과정에서 예상되는 현장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파악·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청소년지도사 현장실습은 청소년 현장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성평등가족부는 새롭게 마련된 운영 기준에 대한 대학 관계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 적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설명회를 추진한다.


 


설명회에서는 최근 제정된 현장실습 운영 기준과 종합 매뉴얼을 중심으로 실제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ㅇ 아울러 대학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도 함께 논의한다.


 


권역별 설명회는 625일 대구·경상권을 시작으로 광주·전라권, 충청·강원권, 수도권 등 전국 4개 권역을 순회하며 현장 밀착형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2027년 자격제도 개편에 따른 권역별 현장실습 과목 운영 종합매뉴얼 안내 선도적 양성기관의 우수 운영 사례 공유 기관별 맞춤형 11 현장 컨설팅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맞춤형 컨설팅에서는 대학별 교육 인프라와 지역 내 실습기관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각 기관의 여건에 적합한 현장실습 운영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 대학의 현장 의견과 실무적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2027년 현장실습 종합 매뉴얼에 반영해 제도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윤세진 성평등가족부 청소년정책관은 "이번 권역별 설명회는 청소년지도사 현장실습 과목 도입에 따라 양성기관인 대학의 안정적인 제도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양성기관과 실습생, 실습기관이 새로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입 과정에서 혼선을 겪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과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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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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