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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을 발판으로 미래까지"...동포 청년 성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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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학금을 발판으로 미래까지"...동포 청년 성장 지원


- 학업 지원 장학생 27명 첫 만남...선배들과 유학 경험 공유


- 학업부터 진로 한국생활까지 생생한 경험 나누며 성장 지원


【관련 국정과제】 123. 재외국민 안전과 편익 증진 및 재외동포 지원 강화(국격에 걸맞은 수요자 맞춤형 재외동포 지원)








□ 올해 처음 시작한 '재외동포청년 학업지원사업' 장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배 장학생들과 한국 유학 경험을 나누고 앞으로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재외동포협력센터는 26일(금) 서울 '신라스테이 서초'에서 학업 지원 장학생 27명을 대상으로 첫 간담회를 가졌다.




ㅇ 이날 간담회에는 미국, 중국, CIS 등 다양한 국가와 지역 출신 장학생들이 참석해 한국에서의 학업과 생활,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했다.




ㅇ 특히 기존 재외동포 초청 장학사업 출신으로서 현재 국내 기업에 취업하여 정착한 멘토들이 참석하여 대학 생활, 진로 준비, 취업 과정, 한국 생활 적응 경험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ㅇ 졸업생 멘토들은 장학생 후배들에게 국내 취업을 위해서는 성적 관리, 한국어 공부가 중요하다는 조언과 함께, 특히 취업 관련 인턴십과 대외활동 경험이 중요하므로 동포청에서 개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을 독려하였다.




ㅇ 또한, 어려움이 있을 때 혼자 이겨내는 것보다는 선배들, 장학생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도움을 주고받으라는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 재외동포청은 이번 간담회에서 장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에 관한 의견과 건의사항도 들었다. 청취한 의견은 앞으로 장학사업 운영과 정착 지원 정책을 개선하는 데 반영할 계획이다.




□ 이기성 재외동포정책국장은 "장학사업은 학비를 지원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며 "우수한 동포 청년들이 대한민국에서 배우고 성장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학업과 진로, 정착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




붙임 : 1. 간담회 단체 사진 
         2. 간담회 현장 사진




담당 부서: 재외동포청 귀환동포정착지원과


책임자 과 장 강모세 (032-585-3280)


담당자 사무관 김주동 (032-585-3281), 주무관 홍혜원 (032-585-3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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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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