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폭염 속 아이들 지키는 ‘아이빛 그늘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트리하우스 숙박권 도전!” 노원구, 수락휴 개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을지명보 상점가 ‘유망골목상권’ 선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생활 속 해양안전, 체험으로 만나다… 찾아가는 해양안전 체험교실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생활 속 해양안전, 체험으로 만나다… 찾아가는 해양안전 체험교실 운영


- 구명조끼·구명뗏목·가상현실(VR) 체험으로 국민 해양 생존 역량 강화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여름철을 맞아 7월부터 약 두 달간 전국 5개 권역*에서 「찾아가는 해양안전체험시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 부산(북항마리나수영장), 경남(통영시 청소년수련원), 전남(여수시 청소년해양교육원), 강원(강릉시 청소년해양수련원), 충북(음성군 청소년수련원)


 


찾아가는 해양안전체험시설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2019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총 17,000여 명이 참여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생존체험 교육 등 어린이 참가자들의 프로그램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참가자들은 각 체험시설에서 구명조끼 착용과 구명뗏목 작동·탑승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가상현실(VR) 기기를 활용한 여객선 비상탈출 등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구명뗏목 속에 있는 구명설비의 사용방법도 배울 수 있어, 바다에서 위기상황 발생 시 필요한 대응요령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체험시설 운영 일정 및 참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해양안전교육포털 누리집(www.komsa.or.kr/edu.index.do)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호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해양사고는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위급상황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기본적인 생존 기술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라며, "국민 누구나 체험을 통해 해양안전수칙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해양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류삼영 구청장 ‘1호 결재’…동작 재개발·재건축 속

임기 시작… 직속 촉진위원회 신설 진행 중 90곳 정비사업 통합 관리

중랑 민선 9기 ‘교육 공동체’로 열었다

류경기 구청장 첫 결재… “조례 제정”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완전 복원’ 스타트

박운기 구청장 취임 첫날 1호 결재

민선9기 이승로 성북구청장 취임…주민 삶 책임질 새

주거·경제·교통·돌봄 4대 구정 방향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