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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투명한 유통질서 확립 위한 '목재이용명예감시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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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투명한 유통질서 확립 위한 '목재이용명예감시원' 위촉
- 소비자 단체·전문가 등 10명 위촉... 목재제품 규격·품질 표시 지도 및 단속 보조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올바른 목재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목재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7월 1일 '목재이용명예감시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목재이용명예감시원은 총 10명이다. 감시원은 목재 소비자·사업자 단체의 임직원을 비롯해 산림 관련 법인 회원, 목재 유통 분야에 관심과 경력이 있는 자원봉사자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명예감시원들은 향후 3년의 임기 동안 ▲규격·품질 표시 및 품질인증 목재제품에 대한 지도·홍보 ▲위반 사항 신고 및 감시 활동 기록 유지·보고 ▲관계 공무원의 목재제품 품질단속 활동 보조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목재제품의 유통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목재이용명예감시원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시장 기준에 부합하는 목재제품 유통질서를 확립하겠다"며 "규격과 품질이 인증된 안전한 제품이 유통되도록 유도하여 국민 누구나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목재 이용 활성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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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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