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스마일공익신탁, 22번째 나눔…'법망 밖' 범죄피해자 6명에 3,900만 원 지원
- 강도상해, 성폭력 등으로 고통받는 범죄피해자 6명에 총 3,900만 원 지원
- 법무부 스마일공익신탁, 2016년부터 11년간 8억 여원 온정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026. 7. 2.(목) 법무부 직원들과 국민 여러분이 소액 기부 방식으로 참여하는 '범죄피해자 지원 스마일공익신탁'의 스물 두 번째 나눔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범죄피해자 6명에게 생계비와 치료비 등 총 3,900만 원을 지원합니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