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수출시장 생존기업 1.3만개사 5년내 최대 |
- 전세계 178개국에 기계·컴퓨터 등을 중심으로 평균 81만 달러 수출 - 10만 달러 미만 수출기업이 67%, 1개 업체가 2.1개국에 2.3개 품목 수출 |
※ 이 보도자료는 '26.4.30일 공표한 "관세청, 2025년 기업무역활동통계"의 일부통계를 심화분석한 것으로, 수출시장 생존 사업체에 대한 분석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함 |
| < 요 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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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황) 2025년 기준, 전년도('24년) 수출시장에 진입해 1년간 활동을 지속한 생존기업은 전년대비 1.9% 증가한 12,602개사였다.
ㅇ 최근 5년 내 가장 많은 수를 기록하였고, 시장진입 초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수출활동을 이어가며 우리 수출의 지속 성장을 뒷받침하였다.
ㅇ 수출액은 전년대비 22.7% 증가한 101억 달러로 전체 수출기업(101,792개사)의 12.4%를 차지했으며, 지난해('25년) 우리나라 수출 최초 7천억 달러(7,093억 달러) 달성에 힘을 보탰다.
◇ (품목) 기계컴퓨터>전기제품>플라스틱>화장품>자동차 등의 순이었고업체수기준, 1개 업체가 평균 2.3개 품목을 수출했다.
◇ (규모) 업체당 평균 수출액은 81만 달러였고, '10만 달러 미만'이 전체의 67%로 발전가능성이 큰 소규모 수출업체가 대다수를 차지했다.
◇ (국가) 수출국가는 총 178개국이었으며, 중국>미국>일본>베트남>유럽연합 등 순으로업체수기준, 1개 업체가 평균 2.1개국에 수출했다.
◇ (권역) 수도권(서울·인천·경기)>동남권(부산·울산·경남)>대경권(대구·경북)> 중부권(세종·대전·충남·충북) 등 순업체수기준으로 나타났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