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기후부, 호남권 반도체 산단 공업용수 적기 공급을 위한 점검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기후부 제1차관, 관계기관과 용수공급 방안 점검


▷ 호남권 반도체 산단 용수공급 기반 2030년까지 구축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7월 14일 오후 대하빌딩(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금한승 제1차관이 관계기관과 함께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단 적기 용수공급 방안을 논의하고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반도체 첨단산업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대규모 용수의 적기 공급이 핵심이라는 인식 아래, 용수공급 기반 시설의 신속한 구축 등 용수공급의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관계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의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환경공단,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이 추진하는 세부 추진 과제들을 살펴보고, 각 기관의 추진체계 및 운영계획도 함께 논의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시점에 용수를 적기 공급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울러 가뭄 등 비상 상황에도 대응하기 위해 수원 간 연계, 수도시설 간 연계 등 다중 수원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용수공급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 등도 심도 있게 검토할 예정이다.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은 "첨단 반도체 공장의 핵심 경쟁력은 안정적이고 신속한 용수공급에 있다"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호남권 반도체 산단에 필요한 용수를 적기에 차질 없이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용수공급 기반 시설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회의 개요.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