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남미 통상협정 공청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7.16.() 06:00


< 7.16.() 석간 >


배포


2026. 7. 15.()






남미 통상협정 공청회 개최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통상협정 추진 관련 우리 업계 의견수렴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716() 오전 11시 서울 무역센터에서 -아르헨티나·-우루과이 통상협정 관련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 (일시) 2026.07.16.() 11:00-12:00 / (장소)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318


 


이번 공청회는 통상조약의 체결 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이하 "통상절차법") 7조에 따라 통상협정 추진을 위한 계획 수립을 위해 이해관계자와 전문가 등 대국민 의견수렴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아르헨티나는 핵심광물·셰일가스 등 풍부한 자원*과 중남미 GDP 3·인구 4,700만의 시장을 보유한 국가이며, 우루과이는 남미 물류 허브이자 정치·사회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남미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국가이다. 이번 공청회에는 남미 진출기업,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무역협회, KOTRA,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지역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통상협정의 기대효과, 고려 사항 등 의견을 개진하였다.


 


* 아르헨티나는 리튬(세계 3), 몰리브덴(세계 9), (세계 11), 셰일가스(세계 2) 등 보유


 


회의에 참석한 박근오 통상협정정책관은 모두발언에서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통상협정 추진으로 남미 신흥경제국으로의 시장 다변화와 국가별 강점을 활용한 자원·공급망 협력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정부가 다각적인 관점에서 남미 통상협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민간 관점에서 애로 및 정책적 제언을 적극적으로 제기해달라"고 참석자들에게 요청하였다.


 


산업부는 이번 공청회 의견수렴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통상절차법에 따라 한-아르헨티나·-우루과이 통상협정 추진을 위한 국내절차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