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폭염·집중호우 대비 산림사업장 합동점검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풀베기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 집중 점검 -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상재해에 대비하여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영암군을 비롯한 7개 시·군의 약 600ha 규모의 풀베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점검은 국유림관리소장, 관리감독자, 공사감독관, 산림사업 시행사 및 감리원 등 전문가와 합동으로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단은 산림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체계 이행 여부와 개인 보호구 착용 상태,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과 집중호우·강풍 등 기상재해에 대비한 안전관리도 함께 지도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교육을 통해 산림사업장 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