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데이터 활용부터 로봇 프로젝트까지... 인공지능(AI) 인재의 새출발을 응원합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 삼성 싸피(SSAFY) 16기 입학생 축하·격려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은 7월 23일(목)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AI 아카데미(Samsung Software·AI Academy For Youth, 싸피)' 16기 입학식에 참석하여 1,050명의 입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AI 시대를 이끌어갈 대체 불가능한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싸피는 삼성전자가 운영하고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소프트웨어·AI 인재 양성프로그램이다. 1년간 1,725시간의 코딩 교육과 실전형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실무역량과 협업 능력을 갖춘 청년 소프트웨어·AI 인재를 양성한다. 특히, 이번 16기부터는 여러 대학의 AI 전문 교수진이 함께 설계한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로봇 프로젝트를 새롭게 도입하는 등 AX에 대응하는 산업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고용노동부는 삼성전자와 2018년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훈련비 지원 등을 통해 연간 2천여 명의 청년들에게 현장 중심형 소프트웨어·AI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권창준 차관은 이날 축사에서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언급하며, "메가프로젝트의 성공도 결국 현장에서 이를 실현해 낼 소프트웨어·AI 인재들의 손끝에서 결정된다"라고 강조하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또한, "고용노동부도 청년들이 세계적 수준의 AI 역량을 갖추고 좋은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과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청년취업지원과  이미진(044-202-777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