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계곡 내 불법상행위' 합동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계곡 내 불법상행위' 합동점검
- 무허가 평상·천막 등 불법시설물 집중 점검, 철거 불응 시 예외없이 엄정 조치 -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인천)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간전면 일대 산림계곡을 대상으로 불법상행위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서부지방산림청과 순천국유림관리소, 구례군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불법 상행위가 확인된 장소를 중심으로 평상과 천막 등 점용시설의 철거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하였다.

특히, 정비가 이뤄지지 않은 시설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사법기관 고발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앞서 5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산림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자진신고·철거 기간'을 운영하였으며, 그 결과 적발된 불법 상행위 17건 중 9건은 상인이 자발적으로 철거를 완료하였다.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내 계곡은 국민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소중한 공공자산"이라며 "지속적인 점검 및 불법시설 정비를 통해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안전한 산림공간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