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9월까지 어르신 무더위쉼터 161곳 운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라이브커머스 도와드립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65세 이상 어르신 건강 지켜드려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북구 누리집에 인공지능 더한다…‘AI 성북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주국유림관리소, 산사태 피해조사 및 복구요령 교육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조창준)은 23일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관리소 전직원을 대상으로 산사태 발생시 피해조사 및 복구요령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급속한 기후변화 및 예측 불가능한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을 대비하여 산사태 발생시 관리소 전직원들이 즉시 투입 가능하도록 현장대응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다.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소속 재난전문가를 초빙하여 산사태 피해지 조사 및 NDMS 재해대장 입력 등 실제 산사태 발생시 단기간에 빠르게 진행되는 복구조사 요령을 사전 중점 교육하였다.

충주국유림관리소는 금년도 관내 산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방댐 등 사방사업(7개소)을 우기전 조기 완료하였으며, 산사태재난대응단,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등을 활용하여 산사태취약지 177개소 및 민가 피해 우려지역 등을 지속적인 예찰활동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조창준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선제적 재난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산사태 피해지에 대하여는 신속?정확한 조사 및 복구로 2차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면서, "산사태 발생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초기대응이니만큼 주민 여러분께서는 산사태 경보 및 대피문자 등에 적극 협조하여 줄"것을 당부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면목행복타운’ 중랑의 상징으로 [현장 행정]

32년된 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

양천구, 금융기관과 손잡고 소상공인에 300억원 특

서울신용보증재단·시중은행과 출연 업무협약 빅데이터 활용해 상권 분석·지원정책 발굴도

쓸데없는 ‘의전·관행’ 확 줄이는 서대문

주민 중심 실용 행정 강화 ‘눈도장 찍기’식 수행 퇴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