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용노동부, 인공지능(AI) 충격 실시간 감지하는 '카나리아 대시보드' 고도화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인공지능(AI) 기술 확산 대응 청년층 맞춤형 일자리 대책 및 하반기 고용안전망 강화 방안 논의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월 29일(수) 주요 국책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고용동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 상반기 노동시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하반기 노동시장 여건을 전망하는 동시에,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인 고용안전망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한국노동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한국고용정보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등 주요 연구기관의 전문가는 최근 인공지능(AI) 고용 충격 실시간 감지를 위해 정부가 도입 추진 중인 '한국형 카나리아 대시보드*'의 안정적 구동 및 모니터링 방안을 구체화하는 한편, 청년을 포함한 일자리 정책이 더욱 현장 중심적이고 효과적인 방향으로 설계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김영훈 장관은 "AI가 노동시장에 현실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노동부는 인공지능(AI) 고용 영향 모니터링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여, 기술의 진보가 노동의 소외가 아닌 역량의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하면서, "잠시 숨 고르는 청년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정책수단과 전달체계를 총동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검토하여 올해 하반기 고용 정책의 세부 실행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며, 정기적으로 고용동향 점검회의를 통해 고용시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정책을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문  의:  미래고용분석과  김종인(044-202-7233), 이현민(044-202-7247)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