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9월까지 어르신 무더위쉼터 161곳 운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라이브커머스 도와드립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65세 이상 어르신 건강 지켜드려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북구 누리집에 인공지능 더한다…‘AI 성북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외교부, 일본 구마모토 지진 관련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부는 7.29.(수) 오후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주후쿠오카총영사관과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일본 구마모토 지진 상황을 평가하고 현지 우리 국민의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조 기획관은 7.28.(화) 오후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한 후 여진이 160여 차례 이상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현지 우리 국민 안전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후쿠오카총영사관은 7.29.(수) 16시 기준 우리 국민 인명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하고, 지속적으로 일본측 유관기관 및 동포 사회를 접촉하여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안전공지를 수시 전파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해 나가겠다고 했다.




  외교부는 계속해서 현지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 필요한 제반 조치를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면목행복타운’ 중랑의 상징으로 [현장 행정]

32년된 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

양천구, 금융기관과 손잡고 소상공인에 300억원 특

서울신용보증재단·시중은행과 출연 업무협약 빅데이터 활용해 상권 분석·지원정책 발굴도

쓸데없는 ‘의전·관행’ 확 줄이는 서대문

주민 중심 실용 행정 강화 ‘눈도장 찍기’식 수행 퇴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