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 계곡을 국민의 품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 계곡을 국민의 품으로
- 여름철 피서객 안전 확보 및 산림 생태계 복원을 위해 강력 단속 실시 -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여름철 피서객 안전 확보와 산림 생태계 보호를 위해 산림 내 계곡부 불법점유시설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여름철 계곡을 찾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계곡 내 불법 시설물은 자연경관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산사태나 집중호우 발생 시 물길을 막아 대형 인명·재산 피해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어 왔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지난 5월부터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공공의 자산인 산림 계곡을 가로막고 있던 평상, 천막 등 불법 점유 시설물 총 47건을 적발했다. 이 중 20건을 원상복구를 완료하였으며, 미철거된 27건에 대해서는 철거를 위한 행정명령 등 행정 절차를 진행중 이다. 기한 내 미이행 시 행정대집행을 통한 강제 철거 및 사법기관 고발 등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계곡은 특정 개인의 영리 수단이 아닌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소중한 자연유산"라며 "불법점유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하는 한편, 정비가 완료된 계곡은 자연 생태계 복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휴식처로 되돌려주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