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농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실장, 대호호 수상형태양광 발전현장 찾아 농업·농촌과 재생에너지의 상생 강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김정욱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은 8월 4일(화) 충청남도 서산시에 위치한 농어촌공사 관리 담수호인 대호호 내 '대규모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동서발전 등 관계기관과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면서도 재생에너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방문한 대호호 수상형태양광 발전사업 현장은 '25년 준공되어 총 발전규모 98MW 규모로 운영 중이며, 농어촌공사분 발전 수익 전액은 저수지 등 노후화된 농업용수 기반시설을 유지·관리하는 데 재투자하고, 마을발전소 건립 등 지역 주민에 환원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대호호를 비롯하여 2030년까지 총 28개 지구, 약 3GW 규모의 수상형태양광 발전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발전사업에 추가로 활용할 수 있는 농업기반시설을 적극 발굴해 국가적 에너지 대전환을 뒷받침해 나간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한국동서발전도 발전사업의 수익이 농촌 지역사회에 충분히 환원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충분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수상형태양광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욱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은 "재생에너지 확대가 농촌의 새로운 소득과 활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발전사업의 수익이 농업인과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으로 환원되는 상생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농업·농촌의 자원과 특성을 살린 재생에너지 모델을 적극 발굴하여 농촌이 국가적 에너지 대전환의 역량을 이끌어가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