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에 피어난 꿈나무들의 무한한 상상력
"2026 새만금 가족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성료"
- 폭염에도 전국 각지 가족 단위 참가자들 새만금 찾아…
- '새만금의 미래 세상'·'바다 위 수목원' 등 어린이들의 다채로운 상상 펼쳐
□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2026년 새만금 가족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8월 8일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ㅇ 이번 대회는 어린이 가족 단위의 새만금 문화·관광시설 방문을 유도하고, 새만금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ㅇ 특히 올해 대회는 새만금의 변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히기 위해 ▴로봇 친구와 함께하는 새만금의 미래 세상, ▴우리 가족이 만드는 바다 위 새만금 수목원을 주제로 진행했다.
ㅇ 행사 당일에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행사장을 찾아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림그리기 대회와 함께 ▴새만금 가상공간(메타버스) 체험, ▴어린이 펠트(Felt) 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했다.
□ 미술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대상에는 김제시 검산초등학교 김윤하 가족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10팀 등 총 16팀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ㅇ 입상작은 간척박물관 로비 전시와 함께 새만금개발청과 버추얼새만금 누리집을 통해서도 게시되며, 앞으로 새만금개발청이 주최하는 각종 행사와 전시회 등에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 남영우 새만금개발청 차장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무한한 상상력으로 미래의 새만금을 그려보고, 아울러 가족 간의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ㅇ "앞으로도 새만금개발청은 우리 어린이들이 첨단 기술과 푸른 자연이 어우러진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새만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