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봄서비스 이제 농협앱에서도 간편하게 신청하세요
8월 13일(목)부터 농협 올원뱅크 모바일앱에서 서비스 신청·정부지원금 조회 가능
□ 성평등가족부(장ㅍ관 원민경)는 행정안전부 디지털서비스 개방 사업의 일환으로 엔에이치(NH)농협은행과 협력하여 '아이돌봄서비스'를 오는 8월 13일(목)부터 엔에이치(NH)농협은행 모바일 앱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그동안'아이돌봄서비스 통합포털(idolbom.go.kr)'누리집과 전용 앱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아이돌봄서비스 가입, 신청 및 정부지원금 조회 서비스를 본인이 사용 중인 '엔에이치(NH)올원뱅크'농협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이번 디지털서비스 개방으로 양육 가정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금융 앱에서 아이돌봄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ㅇ 국민행복카드를 이미 보유한 이용자는 앱에서 바로 회원가입을 할 수 있으며, 카드가 없는 경우에도 안내에 따라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ㅇ '아이돌봄서비스'가 공공 누리집과 전용 앱을 통해 아이돌봄서비스 신청, 아이돌봄사-아동 연계, 이용 내역 관리 등 서비스 전 과정을 지원하는데 이어 민간 금융 플랫폼으로 서비스 신청 채널이 확대되면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성평등가족부는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민간 플랫폼을 통해 공공 정책 지원을 제공하는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ㅇ 지난해 6월에는 청소년 자원봉사(Dovol) 신청 및 이력 조회 서비스를 우리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기업은행 등 4개 은행 모바일 앱으로 개방한 바 있다.
□ 김가로 성평등가족부 가족정책관은 "이번 디지털서비스 개방으로 양육 가정이 별도의 누리집을 방문하지 않고도 평소 사용하는 은행 앱에서 아이돌봄서비스를 손쉽게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ㅇ "앞으로도 민간과의 협력을 확대해 국민이 아이돌봄 정책과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고 가까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