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은 「재외동포 사이버 안전센터」를 통해 재외동포 정보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 위협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기사 내용
□ 2026.8.12.(수) 동아일보 "[단독]외교관 정보 해킹 이어... 재외동포청 사이버 공격 올해 4271건"제하 기사 관련
• 재외동포청이 2023년 6월 재외동포 정책을 전담하기 위해 외교부로부터 분리해 출범한 이후 줄곧 보안 전담 조직을 두지 않았고, 관련 예산도 한동안 편성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
2. 재외동포청 입장
□ 개청 초기부터 재외동포청 누리집을 비롯해 주요 정보시스템에 대해 관계기관과 민간전문업체와 연계해 상시 모니터링·차단 체계를 유지하였고, 이를 통해 확인된 위협 IP를 선제적으로 차단하였음.
ㅇ 그 결과, 개청 이후 현재까지 해킹 등 보안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음.
□ 우리 청은 날로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6년 8월 「재외동포 사이버안전센터(보안관제센터)」를 설립, 해킹 등 사이버 침해사고에 대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음.
ㅇ 현 정부 출범 이후 정보보안 강화 기조에 따라 `26년부터 정보보안 예산을 편성 받아 정보보안 체계를 강화하였음.
* `23년~`25년 정보보안 예산 0백만원 → `26년 2,701백만원
□ 특히 재외동포 관련 정보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AI 보안관제 등 첨단기술을 도입하여, 침해사고를 효율적으로 예방·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함
ㅇ 재외동포 사이버안전센터는 정부를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 위협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AI 보안관제 기술을 관제 업무에 도입
ㅇ 정부의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역량 강화 방침에 따라 8월 중 전문 공무원 2명을 보강할 계획이며,
ㅇ `27년 정보보안 예산은 예산 당국과 원활하게 협의를 진행하고 있음.
□ 재외동포청은 앞으로도 재외동포 사이버안전센터를 통해 재외동포 관련 정보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함으로써, 국민과 재외동포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음.
담당부서 | 재외동포청 정보화 TF | 책임자 | 팀장 국승용(032-585-3122) |
담당자 | 주무관 권용식(032-585-31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