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해양유산연구소, '2026 섬지기 시민강좌'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이은석)는 섬에 관심 있는 지역민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총 4회(8.26./9.30./10.28./11.27.)에 걸쳐 '2026 섬지기 시민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섬 관련 전문 연구기관들이 함께 발족한 '섬 연구기관협의회'가 공동으로 기획·주관하는 첫 시민 대상의 행사로, 섬의 문화, 역사, 생태, 정책 등을 폭넓게 살펴보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기관은 국립해양유산연구소, 국립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한국섬진흥원 등 총 4곳이다.

▲ 8월 26일(수) '섬 사람 홍어상인 문순득의 세계문화체험과 그 기록의 가치'(국립목포대학교 최성환 교수)를 시작으로 ▲ 9월 30일(수) '우리나라 섬의 현주소와 섬 정책의 필요성'(한국섬진흥원 최지호 선임연구위원) ▲ 10월 28일(수) '섬 생물다양성(철새)을 찾아가는 여정'(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김성현 생물다양성연구실장) ▲ 11월 27일(금) '1123년 송나라 사신 서긍의 고려국 항해 루트'(국립해양유산연구소 진호신 학예연구관)까지 각 연구기관의 성격에 맞게 생생한 연구 현장과 지역의 섬 이야기를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이번 시민강좌는 섬을 단순한 지리적 공간을 넘어 사람, 문화, 생태, 역사가 축적된 소중한 삶의 터전으로 깊이 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해양환경과 역사·문화유산, 생물다양성, 정책 등을 아우르는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섬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함께 그려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홍보물(포스터)에 안내된 정보 무늬(QR코드)를 통해 선착순(회차당 100명)으로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해양유산연구소 누리집(www.seamuse.go.kr)을 참고하거나 전화(☎061-270-2093)로 문의하면 된다.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앞으로도 국민과 지속가능한 섬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는 배움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분야의 해양유산 연구 성과를 국민들에게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 홍보물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