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형 물류시설 화재안전 합동점검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조덕진 사회재난실장, 쿠팡 대구 풀필먼트센터 현장 점검(8.26.)
- 화재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안 도출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826() 관계기관 합동으로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있는 쿠팡 대구 풀필먼트센터를 방문해 대형 물류시설의 화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올해 7월 이후 인천 지역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기존 화재안전 대책의 실효성을 확인하고 제도적 보완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동 점검에는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소방청, 지방정부를 비롯해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및 소방건축 분야 민간 전문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해, 소방,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그간 정부가 발표한 물류센터 화재안전 종합대책의 현장 이행 여부,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을 어렵게 하는 중층 적재 구조, 화재 위험성이 높은 리튬배터리를 탑재한 물류로봇의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점검을 마친 뒤에는 참석자 간담회를 열어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제도 개선과제를 논의했다.


 


조덕진 사회재난실장은 "대형 물류시설은 다양한 물품과 설비가 집적되어 있어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현장의 위험요인을 세밀히 살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실제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안전관리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담당자: 국토산업재난대응과 김민수(044-205-633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