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4일 고건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를 열고 NEIS 도입에 따른 학생 관련 자료보관 서버의 운영방식에 대해 논의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그러나 회의에서 안병영 교육부총리는 15개 학교를 한 단위로 묶어 서버 1대를 설치하는 것을 가정할 경우 소요되는 추정 예산을 계산해 보고했으나 전교조 등이 주장하는 금액과 큰 차이를 보여 9일 회의에서도 논란이 예상된다.
조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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