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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S 9일 최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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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오는 9일 ‘교육정보화위원회’를 열어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도입방안을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정부는 4일 고건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를 열고 NEIS 도입에 따른 학생 관련 자료보관 서버의 운영방식에 대해 논의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그러나 회의에서 안병영 교육부총리는 15개 학교를 한 단위로 묶어 서버 1대를 설치하는 것을 가정할 경우 소요되는 추정 예산을 계산해 보고했으나 전교조 등이 주장하는 금액과 큰 차이를 보여 9일 회의에서도 논란이 예상된다.

조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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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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